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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자유게시판
 
작성일 : 18-01-18 00:13
동성애. 동성혼 결혼합법을 결사반대하며,
 글쓴이 : 김현식 (1.♡.253.68)
조회 : 348  
   헌법개헌관련+긴급+성명서_동반연-2018.1.11_.hwp (40.0K) [11] DATE : 2018-01-18 00:13:45


할렐루야~

작년부터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미래에 가장 걱정되는 것은

퀴어(동성애축제가 국가인권위원회 비호하에 온 나라로 퀴어축제가 확대되고 있는 것입니다.

대구 퀴어축제(9, 2017.06.23), 서울 퀴어축제(18, 2017. 07. 15, 서울광장), 부산 해운대 퀴어축제(1, 2017. 09. 23), 제주 퀴어축제(1, 2017. 10. 28) 

올해는 1회 전주 퀴어축제(2018. 4월 예정)를 개최한다고 하니 너무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실제 퀴어(동성애)축제는 잘 아시겠지만 축제가 아니고 퀴어 난장판으로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다음 세대에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성인들보다 호기심 많은 학생도 많이 관람하고 있어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작년에 대만이 아시아 최초 동성혼 결혼합법(2017. 05. 24), 호주가 전 세계 24번째 동성혼 결혼 합법(2017. 12. 09)이 되었습니다.

대만의 에이즈 감염자 수가 한국의 4.5

https://blog.naver.com/dreamteller/221014821403

​​이와 관련하여 한국에 매년 수백명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동성애로 에이즈에 걸리고 감염자 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에이즈환자 치료비 해마다 증감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013_0000116705&cID=10201&pID=10200


에이즈 환자 치료에 부정적 생각은 전혀 없고 동성애자를 혐오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에이즈 환자가 늘어나는 주요인 동성애를 포함하여 성소수 인권 보호아래 다양한 성을 인정하게 하고 동성애결혼합법화를 조장하는 환경과 분위기 조성 그리고 제도적으로 관철하고자 하는  법안들이 너무 불편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https://blog.naver.com/ko210/220993370253

https://m.blog.naver.com/dreamteller/221029187056​​

낮 서울광장에서는 여러 여성/퀴어 인권단체와 모임 사이에서 사상 처음으로 국가인권위원회가 부스를 차렸고, 정의당 3일 차 대표 이정미가 찾아와 제19 대통령 선거의 여운이 진하게 묻어나는 기념사를 하였다. 원내 정당의 의원 개인이 아닌 당 대표가 퀴어문화축제에 직접 찾아온 것은 처음이라고. 이 자리에서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안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육군참모총 동성애자 군인 색출 처벌 지시 사건의 첫 기소자였던 A 대위 무죄 탄원에 동참해준 동료 의원들을 호명하며 감사를 표하며, 정의당과 심상정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동반자등록법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에서 대만에 이은 두 번째 동성결혼 합법화 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식 발언을 했다    

- 퀴어문화축제 나무위크에서 -

작년에 여성가족부에서 개헌을 통해 양성평등에서 성평등으로 바꿔 각종 동성애를 포함하여 다양한 성을 인정하게 하고 동성애결혼합법화를 조장하고있습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98092&code=61221111&cp=nv

1. 동성애 타고나는 것 아님(유전 X, 선천적 X, 치유 O)
https://goo.gl/N3nWEx


2.
동성애가 에이즈 주요 감염 경로
https://goo.gl/jL0OIe


3.
동성애로 청소년 에이즈 감염인 급증
https://goo.gl/LUvafC


4.
동성애 확산은 국가 경제 악영향
https://goo.gl/fg8hET


5.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이유
https://goo.gl/vZjwqq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법칙에 정면으로 대적합니다.

최근 EBS 교육방송`까칠남녀 1"에서 LGBT /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바이섹슈얼)·성전환자(=트랜스젠더)가 게스트로 나와 시청하는 학생들에게 동성애트랜스젠더 등을 권장하고 있는데 매년 수백명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동성애로 에이즈에 감염되고 감염자 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걱정이 아닐 할 수 없습니다.

방송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 세력들의 궤략과 음모가 쓰나미처럼 다가오네요

그러나 역전의 하나님, 기적의 전문가이신 하나님께서 애통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이 나라 구국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를 외면하지 아니 하시고 반드시 도와 주실 것으로 믿고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김현식 18-01-25 10:51
 152.♡.12.228  
2017 동성애축제 반대행사 참가자 행동강령

동성애자들은 신앙과 양심의 자유에 따라 동성애조장과 확산을 반대하는 국민들을 소수자 혐오세력으로 낙인찍고 자신들을 핍박한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는 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성애자들에게 지나치게 모욕적이고 혐오적 발언을 하거나 물리적 충돌을 가하는 경우 이는 동성애자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전략에 말려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동성애축제 반대를 위한 서울광장에 나온 국민들에게 아래와 같이 행동강령을 선포하고 모두가 지혜롭고 효과적인 반대운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1. 동성애자들을 혐오의 대상이 아닌 치유와 회복의 대상으로 인식한다.

2. 동성애자들의 인격을 모욕하는 과격한 발언과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3. 극단적이고 혐오적인 문구가 담긴 피켓과 현수막에 사용하지 않는다.

4. 일부 동성애자들이 먼저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가해도 온유함으로 대처한다.

5. 경찰 및 질서요원들의 요청에 적극 협조하여 안전한 집회를 만든다.

6. 쓰레기와 집회도구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선진시민의식을 발휘한다.

7.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질병, 가정과 인성파괴 등 동성애의 폐해를 적극 알린다.

8. 동성애에서 탈출하고자 노력하는 탈동성애 지향자들을 격려하고 돕는다.

9. 동성애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고, 탈동성애자들의 인권보호에 적극 앞장선다.

10. 국민들의 알권리와 일부 왜곡된 여론을 바로잡기 위해 동성애축제 관련 음란
행위와 동성애반대시민에 대한 모욕 및 혐오행위를 채증(사진, 동영상)해 경찰
(112)과 시민단체(02-549-0153)에 곧바로 신고 제보한다.

                                                                                  2017. 7. 15

기독교시민단체연합회, 건강한대한민국국민연합,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탈동성애인권포럼,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캠페인 사무국 02-549-0153>

 

                                        2017 동성애축제 반대와  에이즈 동성애 확산 방지 국민캠페인

                                              <동성애와 에이즈 문제 확산 예방을 위한> 성명서

동성애는 타락한 비보건적 성문화로 에이즈 등 그 폐해가 매우 크므로 한국은 물론 세계인들은 동성애 에이즈 확산 예방정책을 수립하고 연대해야 한다.

전통적으로 한국과 아시아, 아프리카를 비롯한 비서구 국가들은 보건 윤리와 도덕적 측면에서 동성애를 적극 반대해 왔으며 현재도 국민들의 절대 다수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수십 년 전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서구 유럽 국가들에서 소수자 인권보호라는 미명 아래 동성애 합법화 바람이 일어났고 주요 도시마다 동성애자들의 축제와 퍼레이드가 열리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젊은 세대들은 동성애의 폐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동성애에 빠져들어 에이즈 환자가 급증하고 전 세계로 에이즈가 전파되며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들은 동성애 에이즈 예방과 치료에 투자하는 비용으로 인해 국가 재정 피해와 종족 존립의 위기에 처하는 안타까운 상황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동성애는 이미 결코 선천적이 아닌 성적 일탈행위로 인성파괴와 함께 치명적인 생명단축 위험,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질병, 항문괄약근 파괴로 인한 변실금, 우울증, 자살, 인성파괴, 가정파괴 등 그 폐해의 심각성이 증명되었다. 그래서 동성애에 빠졌다가 천신만고 끝에 탈출한 탈동성애자들은 ‘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살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적극 돕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오늘날 흡연이 폐암의 위험행동이며 음주가 간암의 위험행동이기에 전 세계적으로 국가가 적극적으로 흡연과 음주를 하지 않도록 권하고 있듯이 동성애는 에이즈와 각종 질병을 확산시키는 위험행동이므로 세계 모든 국가와 국민들은 동성애 에이즈 예방과 함께 동성애를 치유하는 정책을 적극 펼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구국가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는 소수자 인권보호라는 미명 아래 한국과 아프리카 등 세계 국가들에게 동성애 합법화를 강요하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압박하고 있다. 심지어는 ‘유엔 성소수자 인권 조사관’이라는 직책을 신설하여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가들을 찾아다니며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를 조장 확산시키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한국과 세계인들의 생명과 보건을 중시하고, 동성애 에이즈의 위험성을 적극 알리고자 한다. 특별히 오늘 7월 15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방임으로 대한민국의 대표광장인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성애 축제를 개탄하고, 절대 소수자들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절대 다수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의 권리를 외면한 불통행정과 타락한 성문화 동성애 축제를 반대하면서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지켜나가기 위한 시민행동을 시작하고, 그 열정과 헌신으로 한국과 인류 사회에 동성애와 에이즈의 폐해를 알리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자 우리의 호소와 결의를 국민들께 밝힌다.

1. 동성애를 인권과 성적 지향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동성애는 타락한 서구의 성문화로 에이즈와 각종 질병 등 그 폐해가 보건, 사회, 문화, 윤리적으로 매우 크므로 한국과 각국 정부와 세계인들은 동성애와 에이즈의 실상을 바로 알고, 그 예방과 치유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세우고 실행할 것을 호소한다.

2. 유엔과 동성애옹호 서구선진국가들은 성소수자 인권이라는 미명 하에 절대 다수의 인권을 역차별하고, 각 국의 건전한 문화와 보건 상황, 신앙과 양심의 자유에 따라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가들을 인권유린의 범죄국가로 취급하려는 잘못된 정책을 즉시 철회하고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

3. 우리는 동성애와 에이즈의 심각한 폐해를 다시 한 번 인지하고, 먼저 나와 나의 자녀를 지키는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동성애와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은 물론 유엔과 세계인들과 함께 건강한 대한민국과 세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7. 7. 15

                        기독교시민단체연합회, 건강한대한민국국민연합,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탈동성애인권포럼,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김현식 18-01-25 10:55
 152.♡.12.228  
<더불어민주당 동성애 합법화 수순 당론 채택 국민 반발 예상>

더블어민주당 워크샵에서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수순의 결과가 당론으로 채택되면서 국민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5일부터 26일까지 세종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17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샵을 개최하고 성평등을 당론에 포함시켰다.

25일 더불어민주당의 분임토의 결과에 따르면 국방위 분임토의에서 군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군인권보호관제도를 조기 개정하기로 논의했고 여가부 분임토의는 겸임 상임위인 관계로 미리 진행하여 실질적 성 평등 사회 실현, 다양한 가족의 안정적인 삶 지원 및 사회적 차별 해소,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수행은 매우 중요하다는 데에 공감했다.

또 이날 김수현 수석은 발제를 통해 한국 사회의 대표적인 문제로 불평등 심화, 국민생활의 불안, 저출산 고령화 심화, 지속가능성 저하를 지적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4가지 영역으로 ▲국민의 기본생활 보장 ▲불평등 해소 ▲저출산 고령화 대응 ▲지속가능한 공동체 등을 위한 10대 추진과제를 제안했다.

최근 국회 개헌 특위가 성 평등이란 이름으로 동성결혼을 허용하려는 헌법 개정이 시도되고 있어 가운데 동성애·동성혼 반대를 위한 집회나 포럼 등이 개최되어 반발이 거세다.

이는 동성애·동성혼을 합법화 하려는 것으로 동성애·동성혼을 반대하는 국민들과의 마찰이 불가피해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의 100대 추진과제에 포함되어 있는 ‘성평등을 포함한 차별 없는 공정사회’라는 과제가 남자와 여자의 양성간의 결합을 통해 이루어진 건강한 가정과 가족에 기반을 둔 사회의 기본 틀을 무너뜨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국민들의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성 평등은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들어있는 성적지향(동성애) 등의 다양한 차별금지 사유들이 당연히 포함되게 하여 동성애를 합법화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동성애·동성혼이 합법화는 동성애·동성혼을 반대하는 국민들의 역차별을 조장하는 것으로서 국민들의 정서와도 어울리지 않아 큰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길원평 운영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정한 성 평등의 의미가 무엇인지 공문을 통해 질의하고 당론이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내용이라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성평등의 용어가 양성평등오로 수정되야야 한다"고 말했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 김지연 약사는 "남녀가 기회의 차별 없이 평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양성평등의 개념은 모두가 공감하고 발전시켜야 할 개념이다"며 "양성평등에 기초하여 성립돼 왔던 정상적인 부부와 가정의 개념마저 무너뜨리는 급진적인 성평등의 개념은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게 될것이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세종생활뉴스 편집국
김현식 18-03-22 23:01
 1.♡.253.68  
동성애 차별금지법 문제점

https://youtu.be/7LdPVKuSni0



​청와대가  3/20일 공개한 대통령 개헌안에는 그간 우려했던 사안들이 있다.

그 중 성별·장애 등 차별개선노력 의무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 조항이 감춰진 상태니 내용을 알 수 없다.

그러나 이른바 젠더메인스트림(Gender Mainstream) 개념이 헌법에 들어가 차별금지법·혐오표현금지법 등을 제정할 수 있는 더 큰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김현식 18-03-26 18:10
 152.♡.12.227  
■성평등의 3가지 의미와 문제점■

1 양성평등이라고 할 때 양성은 남자와 여자를 의미합니다. 영어로는 MAN, AND WOMAN, 또는 SEX입니다

2 그런데 성평등의 ‘성’은 SEX가 아니라 젠더GENDER라는 단어를 번역한 표현입니다. 성평등의 성, 즉 젠더는 3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로 젠더는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이란 의미입니다

둘째로 젠더 단어를 일반화하기 위해 클린턴 정부때 성별표기를 SEX 대신에 젠더로 대체하면서 남녀를 의미하게 됐습니다

셋째로 LGBT(동성애자/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모르는 국민들에게는 양성평등하고 같은 거에요라며 속일 수 있는 중의적 용어입니다


3. 젠더 평등, 즉 성평등은 남녀평등과 다릅니다

국제협력개발용어집에 보면 성평등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남성들과 여성들을 동등하게 대우하는 것은 성평등의 한 전략으로서는 불충분하다. 동등한 대우는 불평등의 영구화를 의미할 수도 있다”

4. 양성평등은 성이 차지 않으니 남자가 여성과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를 박탈하는 게 성평등이란 의미인데, 인구의 50%인 남성들에게 남자라서 차별당하는 세상을 맛보게 하겠다는 거죠

5. 성평등에는 낙태의 권리화도 포함됩니다. 과거에 국민들이 잘 모를 때, 정부가 잘 모르고 낙태를 권장해서 정부의 말을 듣고 낙태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출산의 저주가 임했다고 후회하잖아요. 마음에 상처가 남은 분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인권을 입에 달던 사람들이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다녔듯이 태아의 생명권은 무시하는 우리나라 인권업계의 인권은 가짜 인권이라는 겁니다. 해외는 낙태를 금지하는 방향으로 가는 중입니다

6. 성평등은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계”를 성차별(성고착화)이라고 주장합니다. 여자와 남자의 구분을 없애자는 게 발전해서 성전환도 인권이다가 되고, 3살 때 념녀차를 인식하니까 이때부터 성전환을 허용하자는 게 되고, 성은 선택하여 맘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는 게 버틀러의 퀴어 이론입니다

7. (2.20) 지난달 미국 법원은 자녀의 성전환을 반대하는 부모로부터 양육권을 박탈했어요

젠더 평등, 성 평등은 부모들에게 아이들을 뺏기길 원치 않으면 젠더 이데올로기(세계관)를 받아들이라고 협박하는 겁니다 http://bit.ly/2oUxzqA

양육권을 뺏으려는 이혼한 남편이 자녀를 성전환시키기도 하네요
김현식 18-03-26 18:11
 152.♡.12.227  
■버락 오바마에게 지지/찬사 보내는 이들은 거짓 기독교인■

동성애자LGBT 옹호/전파 앞잡이였던 버락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 II) 미국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찬사 보내는 기독교인들은 명목상(nominal) 또는 사이비(pseudo) 크리스천, 적그리스도(Anti-Christ) 신자에 불과할 뿐입니다!!

오바마는 대통령 재직 시(2015년 11월) LGBT(동성애자/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 매거진인 ‘아웃’의 표지모델로 실린 적 있는데, “‘우리 대통령-협력자, 영웅, 우상’ 44대 미국 대통령이 우리의 ‘올해의 협력자다’”라고 소개됐었습니다.

반기독교 친이슬람주의자인 오바마는 2015년 2월 23일(현지시간) LGBT/성(性)소수자를 위한 특사에 랜디 베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총영사를 임명한 건 물론, 2015년 9월 18일 게이 에릭 패닝을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육군장관에 임명하기도 했습니다.

가히 적그리스도에 비견될 만한 악행을 저지른 오바마의 달콤한 언변에 미혹된 이들의 영 분별력이 수준미달, 배교수준인 건 분명합니다.

《오바마는 동성애 옹호를 멈춰라!》

건학연 2014. 1. 24. 15:37

《기독일보_오바마 대통령, 동성애 반대 기독교 겨냥해 "美 정부의 적"》

【오바마, "종교의 자유 구실로 타인의 인권침해는 안돼"】

【오바마, 성소수자 에릭 패닝 '육군장관' 지명】

《美, '성소수자 특사'에 베리 암스테르담 총영사 임명》

【오바마, "종교의 자유 구실로 타인의 인권침해는 안돼"】

【오바마, 성소수자 에릭 패닝 '육군장관' 지명】

【오바마, 동성애자 잡지 '표지모델' 됐다】

【오바마, 미 대통령 최초 동성애잡지 표지모델】

【美 동성애자의 대통령이자 협력자, 영웅, 우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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